2019 Seoul Metropolitan Tango Championship | 심사 위원 소개

Cecilia Díaz and Oscar Gauna

심사위원1

아르헨티나 탱고 강사이자 댄서인 세실리아 디아즈와 오스칼 가우나는 20여년의 예술적, 감성적인 경력을 가지고 현재 2013년 2월부터 이탈리아 쿠에노에 거주하고 있다.

그들은 아르헨티나와 남아메리카 전역뿐만 아니라 스웨덴, 일본, 한국, 쿠웨이트, 프랑스, 이탈리아등지에서 아르헨티나 전통무용과 탱고공연을 해오고 있다. 10년간 그들은 여러 공연단과 공연에 출연했었다. 2007년에서 2010년에는 그들의 공연단, Opus Tango와 공연투어를 했었다. 그들은 Antonio Todaro, Nelson Ávila, Roberto Herrera, Corina de la Rosa, Julio Balmaceda, Chicho Frumboli, Leonardo Cuello, Rosa y Carlos Pérez와 같은 저명한 마에스트로들에게 수업받았다. 그리고 Sebastian Arce, Mariana Montes, Sebastian Achaval, Roxana Suarez의 훈련코스를 이수하기도 했었다. 이 모든 아카데믹하고 예술적인 훈련들과 프로 댄서로의 경력은 그들이 정확하고 정교한 수업기법을 갖출 수 있게 하였고 강사와 안무가로서 능숙한 실력을 가지게 되었다.

 

  • 쿠에노의 부에노스 아이레스 탱고협회의 창립멤버이자 강사; 이탈리아 알바 협회의 솔땅고와 쿠웨이트의 아르헨티나 대사관의 지원을 받는 Tango Argentino in Kuwait School과도 협력관계에 있다.
  • 2016년 이후 피아몬테 지역 메트로폴리탄 탱고 대회 심사위원
  • Tango Cruise 2018의 기획자이자 강사 (지중해 지역)
  • the Cuneo Tango Festival 기획자
  • the Padova Tango Festival, Torino Anima Tango, Taurinensis Marathon de Tango, Firenze Tango Club, Aldobaraldo, Milonga de Pedro등과 같은 이탈리아 지역의 여러 탱고 학교와 페스티발에서 강의.
  • 2014년 이후 “Staffetta Tanghera”의 행사 “Juntos Somos Mas”, “A tango for liberation”, “Estate Tango”의 공동 기획자

 

Cynthia Palacios and Sebastian Bolivar

 심사위원2

신시아 팔라시오스와 세바스티안 볼리바르는 서로 따로 탱고 경력을 시작해서 최근에 파트너쉽을 맺은 아르헨티나 탱고 댄서이자 강사이다.

신시아는 파타고니아 탱고 챔피언쉽 대회에서 피스타부분과 에세나리오부분에서 우승했었다. 세바스티안은 세계탱고챔피언쉽대회 탱고피스타부분에서 2회 연속 4위에 입상했었다. 그들은 함께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 남아메리카 투어를 시작하여 9월에 유럽에서 3개월간의 그들의 첫 공연투어를 맺음 할 예정이다.